Proxy 2

🐳 도커(Docker) 프록시 네트워크 설정

포트 직접 접근에서 프록시 네트워크 방식으로 전환한 이유기존에는 아래처럼 포트를 직접 열어서 접근했다.http://도메인:8080http://도메인:9000 이 방식은 간단하지만, 운영 환경에서는 여러 문제가 있다.포트 직접 노출 방식의 한계서비스가 늘어날수록 포트 관리 지옥방화벽, 보안 장비 설정 복잡서비스 구조가 외부에 그대로 노출HTTPS 적용 시 서비스마다 설정 필요“서비스가 많아질수록 관리 포인트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프록시 네트워크 방식이란?외부에서는 단 하나의 진입점(WEB) 만 바라보고 실제 서비스들은 Docker 내부 네트워크에서만 통신하게 만드는 구조다.외부 사용자 ↓ HTTPS[Nginx Reverse Proxy] ↓ Docker Network[서비스 / 배치 / 관리자]..

Dev/CS 2026.01.21

[CS] 프록시(Proxy)란?

이번 신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브릿지 구성 방식이었던 서버를 프록시 구성 방식으로 변경해야할 상황이 발생했다.프록시에 대해 알아보자. Proxy(프록시)는 클라이언트와 서버 사이에서 중개 역할을 하는 서버다.일반적으로 사용자의 요청을 받아 대신 서버에 전달하고, 서버의 응답을 다시 사용자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동작한다.이 방식은 보안, 캐싱, 로드 밸런싱, IP 주소 숨기기, 또는 특정 콘텐츠 필터링을 목적으로 활용된다. 프록시 서버는 여러 유형이 있는데, 각 유형마다 역할과 사용 목적이 다르다.가장 일반적인 프록시 서버 유형과 각 유형의 역할을 예시로 살펴보자. 1. 정방향 프록시 (Forward Proxy)정방향 프록시는 사용자가 외부 서버에 접근할 때 중간에 위치하여 요청을 대신 전달해주는 방식이다..

Dev/CS 2024.11.08